7/6/25 주일,
요한계시록 3:1-13
죽은교회와 살아있는 교회는 겉모습으로 알수 없고 사람이 판단할 수도 없다. 영이 죽은자와 산자도 그러할 것이다. 죽은 교회 안에도 몇명이 흰옷입은 자들이 있었고 그래서 그나마도 교회라는 이름으로 있을수 있었는지도 모르겠다. 얼마나 영향력을 미쳤는지, 큰 사역을 했는지는 하나님 앞에 별로 중요하지 않다. 주의 말씀을 인내하며 지키는 자를 주님도 지키시고 보호하신다. 자꾸 드러나는것 보지 말고 오직 주님의 말씀에 집중하며 말씀을 지켜내는 삶 살기 원합니다. 주여 살아있으나 죽은자 처럼 살지 말게 하시고 살아계신 주님과 동행하는 삶 살게하소서. 나의 영을 살려주소서. 우리 교회가 생명력 있는 교회가 되게 하소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