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한계시록 5:1-14

하나님의 구속 경륜이 담긴 두루마리는 일곱 인으로 봉해있지만 아무도 그 인을 떼기에 합당한 자가 없다고 하며 요한은 크게 울었다. 하지만 유다 지파의 사자 일찍 죽임을 당하고 다시 살아나신 어린 양 예수님은 두루마리의 인을 떼기에 합당하셨다. 네 생물과 이십사 장로들은 성도의 기도 들을 담은 금 그릇을  어린 양에게 바치고 새 노래로 찬양했다. 내 기도 제목은 그 금 대접에 속할 만한 것들입니까 라는 도움말의 질문에 예 라고 대답하지만 교회를 핍박하는 세상을 심판해 달라는 기도는 아직 하지 못했다. 그저 나는 하나님을 더욱 사랑하기 원하고 공동체의 건강과 평강을 위해 기도한다. 예수님께 찬송과 존귀와 영광과 권능을 세세토록 돌리겠다는 기도도 필요한 것을 깨닫게 하신다.  예수님이 다시 오실 때까지 악과 싸우며 승리하는 삶을 살기 원하고 성령님이 나의 편이 서주시길 기도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