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한계시록 4:1-11
 
요한은 땅에 있는 교회들에게 편지한 후 하늘 문이 열리는 것을 보게된다. 그리고 성령에 감동되어 천국에 초대되고 하나님의 보좌에 둘러싼 무지개,  이십사 보좌에 앉은 장로, 일곱 영, 그리고 사자, 송아지, 사람얼굴, 독수리 같은 생물들이 여섯 날개를 달고 '거룩하다 거룩하다 거룩하다' 외치며 하나님을 찬양하는 모습을 본다.  세상의 교회에게 편지 할때 로마 황제의 권세가 최고 이고 그로 인하여 핍박과 고통 부유와 안정을 누리는 것처럼 보였지만 하늘 보좌에 계신 하나님의 영광을 보니 이 땅의 권세와는 비교가 되지 않았다. 지금은 트럼프가 모든 나라에게 관세로 자신의 권력을 행사 하지만 이것은 잠깐, 하나님의  권세와 능력과 일하심은 비교할 수가 없다. 내가 지금 불안해하고 걱정하는 것은 이 땅의 것들만 바라보기 때문이다. 요한처럼 하늘이 열리는 것을 경험하자. 그럼 이 땅에서 살아가는 것이 그렇개 버겁거나 힘들지 않을 것이다.  장로들이 자기관을 그의 보좌 앞에 내어 드리듯, 나의 것도 하나님께 내어 드릴 수 있기를 기도합니다.  도움말에 우리가 내려 놓아야 하나님이 일하십니다. 라는 말에 아멘하며 세상에 눈을 부릅뜨고 뭔가를 찾기보다는 하늘 나라를 바라보며 하나님의 거룩하심을 경배하는 삶이 되기를 기도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