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9/25 수,
요한계시록 5:1-14

두루마리의 내용은 애가와 애곡과 재앙의 말 곧 심판이다.(겔 2:9-10) 요한이 일곱인으로 봉한 두루마리를 펴고 보게할수 있는자가 없어 크게 울었던것을 보면서 심판앞에 나의 모습은 어떠한가를 돌아보게 된다.
곧 그 일곱인을 떼실 어린양 예수, 죽으시고 부활하셔서 승리하신 예수께로 장로들이 나아간다. 금대접의 향은 성도들의 기도이다. 성도들의 기도를 올려드리고 새노래로 찬양한다. 나의 기도는 지금도 금 대접에 쌓여간다. 내 시선으로 나의 유익을 욕심을 채우는 기도에 응답하실까 안하실까의 불안한 마음은 이제 붙태우리라. 나의 이기적인 기도는 온전히 사라지고 하늘의 기도, 성령께서 허락하시는 기도를 드리며 존귀하신 어린양 예수 그리스도를 찬양하고 하나님께 영광을 돌리며 살기 원한다. 하나님의 승리의 영광에 함께 참여할수 있는 감히 상상할수도 없는 그 기회를 나에게 허락하신 주님께 감사와 찬송을 드리며 거룩하신 주님을 닮아가는 삶을 살아가기를 오늘 다시 결단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