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10/25 목,
요한계시록 6:1-17
봉인된 인을 떼기 합당한 어린양 께서 인을 하나씩 떼실때마다 심판이 하나씩 실행되어진다. 그 가운데 이땅의 번영과 풍요가 가져온 이기심과 끝도없이 올라가고자 하는 욕망이 심판에 이르게 하였음을 알게하시고 핍박없는 풍요의 땅에 살면서 어디를 누구를 돌아봐야 하는지를 보게하신다. 나는 믿었으니 괜찮겠지가 아니라 주님의 마음을 가지고 필요 이상의 것을 탐하지 말고 굶주린 자를 돌아보고 관심을 가질줄 아는 자 되기 원한다. 심판가운데서도 남겨진 식량을 통하여 회개할 기회와 시간을 허락하시고 순교자의 수치가 차기까지 기다리셔서 그들을 보고 가슴치고 회개하는 자들이 남아있음에 더 많은 사람이 돌아오도록 긍휼을 베풀어 주신다. 하나님의 마음을 헤아릴수 있는것은 오직 말씀을 통해서임을 다시 생각하게 된다. 누군가에게 보이신것을 또 내가 알게하시니 작든 크든 하나님의 마음을 헤아린 만큼 그 뜻을 행하며 살아가는 자 되기 원합니다. 주님 오늘도 나와 동행하시고 인도해 주소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