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한계시록 6:1-17

두루마리에 봉인된 일곱 인을 어린 양 예수님이 떼자 땅 위에 하나님의 심판이 시작 된다. 첫째 인에서 넷째인까지 
첫째 인은 세상을 이기고 이기려 한다, 둘쩨 인은 분쟁과 전쟁으로 화평이 사라지고 셋째인은 극심한 기근으로 식량의 부족으로 부익부 빈익빈의 차이가 커지고 넷째인은 땅의 사분의 일이 재난으로 사람과 짐승들이 죽임을 당하고 다섯째 인은 순교자의 수가 차기까지 기다리라 하신다. 여섯째 인은 우주적인 재앙이 일어나 진노의 날이 되었다. 
인을 땔때마다 재앙의 강도는 점점 커지는 것 같다. 지금까지 하나님의 심판이 남아 있는 이유는 아직도 주님은 더 돌아 올 수 있는 영혼들을 기다리고
계신다는 것이다. 하나님의 긍휼하심과 자비 하심으로 모든 사람들에게 하나님의 구원의 은혜가 미치기를 원하시는 것이다. 다섯째 인처럼 하나님의 말씀을 전하고 주님이 살아계심을 증거하는 증거들을 이 땅에 남아 있는 자들이 그 수가 차기까지 전하여야 하는 사명이 있다. 나의 사명은 무엇인가! 오늘이 마지막 때인 것처럼 그렇게 살아야 하지 않을까? 다시 무릎을 뀷고 기도의 자리를 찾아 가기를 간절히 기도합니다. 세상의 바쁨과 안일함에 빠져 나중에 기도해야지! 하며 미루지 않게 하소서. 힘써 애써 주님을 찾기를 기도합니다. 하나님의 심판을 대스럽지 않다. 라고 생각하지 않게 하소서. 정말 그 때가 오고 있음을 감지하게 하소서. 그래서 오직 주님만 붙들고 살아가길 기도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