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한계시록 7:1-17

하나님의 종들이 이마에 인침을 받을 때 까지 재앙의 바람을 불지 못하게 막으셨다. 인침을 받은 이들은 하나님을 믿음으로 환난을 견뎌내고 예수님의 보혈로 정결하게 된 자들이다. 그들은 하나님의 보좌 앞에 있고 하나님은 그들 위에 장막을 치시고 생명수 샘으로 인도하시고 그들의 눈물을 씻어 주실 것이다. 예수님을 통해 구원 받고 고통과 핍박을 받아도 믿음으로 살아가는 사람들의 특권을 보여주신다. 도움말에 하나님을 찬양하고 그 분께만 영광을 돌리며 살겠다는 사람을 당해 낼 세상은 어디에도 없습니다 라고 써있다. 나는 이렇게 결단하고 살아가길 원하지만 매일 세상 일에 더 신경쓰고 있는 것을 본다. 하나님이 나를 보호하시는 것을 믿는다 하면서 불편할 때 순간 적으로 나를 지키려고 애쓴다. 나의 마음에 사탄의 개입하여 흔들리게 하는 것을 예수님의 이름으로 물러가라 하고 기도할때 평안함을 경험한다. 영적 싸움에서 더 해야 할 훈련이다. 하나님의 은혜로 여기 까지 온 것을 잊지 않고 나의 마음을 정결하게 지키고 예수님의 재림을 준비하며 살아가길 간절히 기도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