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11/25 금,
요한계시록 7:1-17
심판이 임하기 전 하나님의 종들의 이마에 인치심으로보호하신다. 아무도 능히 셀수없는 구원받은 성도의 큰 무리가 나와 하나님을 찬양하고 경배한다. 그리고 성전에서 하나님을 섬길때 장막으로 치셔서 다시는 주리지도 목마르지도 상하지도 아니하리라 모든 눈물을 씻어주실것임이라 약속하신다. 구원받은 성도의 찬양을 하고 하나님을 섬기는 삶이 구체적으로 내안에 내 삶에 드러나는 삶이 되길 원한다. 하나님을 이렇게 나의 영원을 이토록 오래전에 계획하셨는데 되는대로의 삶, 의미없는 삶을 살고싶지 않다. 나의 생명이신 주님, 나의 모든것의 근원이시며 생사화복을 주관하실 뿐만아니라 모든 구원받은자들의 찬양과 경배의 대상이 되시는 하나님, 오늘 더 성장하기 원하고 주님과 가까워 지기 원하고 주님을 섬기는것에 나의 모든것을 드리며 나아가기 원합니다. 나의 마음과 생각과 계획과 모든행동을 사로잡아 주소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