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12/25 토,
요한계시록 8:1-13
일곱째 인을 떼니 하늘이 고요해지고 천사가 금향로의 성도의 기도를 드리고 나서 제단의 불을 땅에 쏟으니 재앙이 쏟아진다. 마치 자녀의 기도를 들어주시기 위하여 심판을 내리시듯, 예수님을 따르느라 세상의 불이익을 당한자들을 위하여 가만계시지 않으시는 하나님이시다. 예수님 편에서 말씀의 법을 따르며 사는것 외에는 다 의미없는것이 됨을 알려주신다. 알면서도 잘 안되는 것들을 성령님 오늘도 도우셔서 말씀대로 살아갈 힘을 공급하여 주소서. 억울하고 답답해도 주님이 말씀하신것을 기억하고 따르는 삶 되게 하소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