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한계시록 9:1-12
다섯째 천사가 나팔을 불자, 무저갱에서 연기와 같은 것기 올라온다. 지금까지 자연재해로 인한 심판이었지만, 다섯번째는 사람을 직접 공격하는 심판이다. 그러나 이마에 하나님의 인침을 받지 못한 자들만 공격한다. 전갈이 사람을 쏠때 괴롭게 함같은 고통이 있지만, 죽는 것도 허락되지 않는다. 이러한 심판은 아직도 하나님께 돌아올 수 있는 기회를 주고 있다. 도움말에 '하나님이 원하시는 사람으로 변하지 않으면서 하나님이 징계와 재앙을 거두실 거라고 헛되이 기대하고 있지는 않습니까?' 라고 묻는다. 이러한 심판과 악한 영의 활동도 하나님의 손 안에 있다. 이러한 심판은 내가 하나님을 원망하고 떠날 수도 있고, 오히려 회개하고 하나님께 더 가까이 가게 만드는 기회를 제공할 수도 있다. 나의 주인됨을 포기하고 하나님의 주인임을 인정하며 날마다 엎드려야 한다. 출애굽 시대의 애굽의 바로와 같이 열가지 재앙을 보고도 하나님께 굴복하지 못했던 강팍함이 없기를 원한다. 모든 것이 하나님의 주권아래에 있음을 인정하고, 나에게 원하시는 것이 무엇인지를 물으며, 하나님께 더 가까이 나아가는 자 되기 원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