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한계시록 9:1-12
다섯째 천사가 나팔을 뷸자 땅에 별 하나가 떨어진다. 모두가 신기하게 하늘을 쳐다보고 있을 것이다. 그러나 그것은 무저갱을 열어 전갈과 같은 권세를 가진 황충의 날이고 사탄이 잠깐동안 활게칠 수 있는 시기다. 아무도 상상을 못했을 것이다. 이마에 하나님의 인침을 받지 아니한 사람들을 골라서 죽고 싶지만 죽지도 못하게 하며 괴롭게 할 수 있다는 것을... 이것은 하나님이 그들에게 허락한 심판이다. 심판 전까지는 아무일도 일어나지 않을 것 같은 나날들이지만 심판이 시작되면 고통은 다섯달 동안 계속 되었다. 오늘도 내일이랑 똑같을거야! 라는 생각이 죽음을 생각하지 못하게 하고 심판의 날을 준비하지 못하게 한다. 하나님은 성도들의 기도를 들으시고 그 약속을 꼭 이루시는 분이시다. 하나님은 자비와 긍휼이 많으시지만 공의로우신 분이시다. 가라지와 쭉정이, 양과 염소. 사탄에게 허락된 자들의 괴로움. 아직 회개하고 주님께 돌아와 하나님의 자녀로 부름받을 수 있는 기회가 있다. 오늘 하루도 낵0 주심에 감사하고 나를 위해 가족을 위해 하나님의 백성들을 위해 기도할 수 있기를 기도합니다. 사탄의 유혹에 넘어가 피할 수 있는 고난을 당하는 일이 없도록 늘 깨어 있기를 기도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