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13/25 주일
요한계시록 9:1-12

다섯번째 재앙은 하나님이 허락하신 범위 내에서 인침을 받지 않은 사람만 괴롭게 하는 심판이다. 질서없이 막무가내가 아니라 정해주신 범위안에서만 가능한것은 천사도 사탄도 죽음도 자연의 파괴도 하나님의 손 안에 있다는것이다. 주안에 있으면 모든것이 안전하다. 비록 안전해 보이지 않는 길도 괴로워 하기보다 주님과 함께면 안전함을 믿음으로 주님만 따르는 삶 살게 하소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