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한계시록 9:13-21

여섯째 천사가 나팔을 불자 사람 삼분의 일을 죽이기로 준비된 네 천사가 놓임을 받는다. 금 제단에 쌓였던 기도를 하나님은 외면하지 않으시고 준비하신 만큼 쏟아 부으시는 것 같다. 30%가 넘는 사람들이 불과 유황과 연기로 죽임을 당한다. 얼마나 두렵고 무섭고 불안했을까? 살 수 있다면 지푸라기라도 잡고 싶은 심정이였을 것이다. 그러나 남아있는 삼분의 이는 하나님께 회개하고 주님 앞에 무릎꿇는 대신  여러 귀신과 금 은 우상에게 절한다. 살아남기 위해 더 하나님이 싫어하시는 행동을 하는 이유는 무엇일까? 왜 진정한 생명의 주인이신 하나님을 찾지 못하는 걸까?  지금 이 땅에 사는 나도 이들과 마찬가지다.  미래를 위해서는 얼마 만큼은 벌어야 돼. 세상에서 살아남으려면 AI를 배워야해!
이것이 선택이 아닌 필수처럼 생각하고 있다. 정말 내가 믿고 따르고 더 알아야 할 일은 세상의 것이 아닌 하나님의 말씀이다. 호세아 6장 3절 여호와를 알자 힘써 여호와를 알자. 라는 말씀을 내 삶속에서 실천 되어지기를 기도합니다.  도와 주소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