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한계시록 9:13-21

여섯째 천사가 나팔을 불자 유브라데 강에 결박됬던 천사를 풀어 사람 삼분의 일을 죽이게 했다. 하나님 앞 금제단에서 나온 한 음성은 하나님의 응답이라고 한다. 하나님은 자기 백성들이 구하는 기도를 언젠가는 응답하신다. 하나님의 시간에 따라서다. 삼분의 이 남은 사람들은 회개하고 돌아서지 않고 손으로 만든 우상을 섬기며 악한 죄를 계속 짓고 살았다. 널마닌 어리석은 사람들인가. 하나님의 심판을 겪고서도 하나님을 왕으로 인정하기 싫어하고 자기 멋대로 살려고 고집합니다 라고 도움말에 써있다. 이것이 나를 그리고 있는 것이 아닌지... 그래서 여호와를 경외하는 것이 지혜의 시작이라고 하셨다. 하나님을 경외하고 의지하며 꼭 붙잡고 살아 가길 원합니다. 나의 마음을 잡아주소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