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한 10:1-11
하늘에서 힘센 천사가 펴진 작은 두루마리를 들고 하늘에서 내려온 환상을 요한은 보았다. 게시록을 읽으면서 깨달은 것은 모든 것이 하늘에서 시작 되어 땅에 떨어졌다. 이 일들을 행하시고 주관하시는 분이 하늘에 계시기 때문이다. 하늘을 우러러 볼 때마다 모든 만물의 주권자 되신 하나님께
모든 것을 아뢸 수 있는 친밀감을 갖기를 기도합니다.
땅과 바다를 밟고 있는 천사가 편 두루마리를 주되 그것을 요한에게 먹으라 한다. 입에서는 꿀처럼 달지만 배에서는 쓸 것이 한다. 어떤 의미일까? 도움말에 밧모섬에 있는 요한에게 회개와 심판의 메세지를 전하라는 것이다. 먹으라는 이유는 말씀의 단맛을 알아야 쓴 고통을 감내하면서도 말씀을 왜곡하지 않고 바로 전할 수 있기 때문입니다. 말씀을 향한 겸손한 수용과 말씀을 전하기 위한 목숨 건 충성이 절실한 시대입니다. 라는 말이 나에게도 전하는 말 같다. 말씀을 더 보고 깨닫고 말씀대로 순종하며 살아가길 기도합니다 그래서 말씀이 행동이 되고 행동이 전도가 되는 생활이 되기를 기도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