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한계시록 11:1-13
요한에게 하나님의 성전과 제단과 경배하는 자를 측량하라고 하신다. 교회와 성도들의 믿음을 달아보시는 것이 아닌가. 믿음으로 사는 자들을 달아보시고 보호하신다. 그리고 두 증인이 나타난다. 그들은 삼년반동안 예언하며 큰 권능을 행한다. 도움말은 두 증인을 교회로 해석한다. 교회가 하나님의 보호와 능력으로 권능을 행하고, 원수가 해하려고 하면 불이 나와서 그들을 죽인다. 복음을 강하게 전할 수 있는 기간을 말하지만, 무저갱에서 올라온 짐승이 그들 (교회)를 이기고 죽인다. 3일반동안 시체를 장사하지 않고 그들의 죽음을 기뻐하고 즐거워한다. 회개와 순종과 심판과 지옥을 말하는 복음이 세상을 두렵게 하고 껄끄럽게 했을 것이다. 예수님이 십자가에서 수치를 당하는것 처럼 증인도 세상에서 수치를 당하지만, 예수님이 부활하신 것처럼 증인도 부활하여 구름 타고 하늘로 올라간다. 이 고난을 통과하려면 하나님의 전적인 보호하심과 은혜가 있어야 한다. 지금도 너무 편하게 신앙생활을 하려는 마음으로 살고 있지는 않은가. 복음이 나에게 껄끄러움으로 다가오는 것은 없는가. 로마서 4:3-4에서 '환난은 인내를 인내는 연단을, 연단은 소망을 이루는 줄 앎이로다'고 말씀하신다. 복음이 소망이 되기 위해 많은 시간을 주님과 일대일의 만남의 시간을 가져야 한다. 나는 너무 연약하고 힘이 없다. 그러나 이러한 깊은 교제를 통해 고난을 믿음으로 이기고, 극복하고, 넘어가는 힘을 얻는 것이다. 하나님과의 교제 가운데 하나님을 만나고 능력을 공급 받아 승리하는 삶을 살기 원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