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16/25 수,
요한계시록 11:1-13

피할수 없는 고난이지만 두 증인을 세우셔서 예언하게 하시고 특별한 보호하심으로 지켜주신다. 그 두 증인은 예수님과 같이 죽음을 당하지만 삼일 반 만에 부활하고 승천한다. 그 일은 남은자들을 두렵게 함으로 회개하고 하나님께 영광을 돌리게 한다. 지금은 상상도 못할 고난가운데서 복음을 전하게 하시고 남은자들이 돌아오도록 계획하신다. 그럼 평안한 지금은 무엇을 할 때인가를 생각해보면 예배를 회복하고 깨어 주께 기도할 때이다. 그래야 내일 당장 핍박의 시대가 온다해도 교회에게 주신 사명을 감당하며 살수 있지 않는가. 오직 성령의 도우심으로 온전한 예배를 회복하고 영적인 눈으로 주를 바라보고 세상을 바라보며 회개하고 기도할수 있기를 원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