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한계시록 111-13
성전 안에서 경배하는 자들은 측량하고 바깥 마당은 측량하지 말라고 하신다. 바깥 마당도 주권자가 하나님이신데 분류가 되었다. 하나님의 돌보심도 있지만 환난과 고통을 당하는 날도 있다는 말씀일까? . 교회 안에서 말씀을 들을 때에는 달지만 그 말씀을 바깥에서 말씀대로 실천하려고 할 때에는 고통과 아픔 환난이 동반된다는 사실을 기억하고 싶다.
환난 고통 가운데 하나님의 계획하심이 금보다 더 단단한 믿음으로 성장 할 수 있기를 기도합니다.
나는 아무런 능력이 없지만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어떤 상황 가운데에서도 승리할 수 있기를 기도합니다. 이겨내길 기도합니다. 포기허지 않고 결단하며 행동할 수 있기를 기도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