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한계시록 11:14-19
셋째 화가 이르기 전, 일곱째 천사가 나팔을 불자, 하나님의 통치와 경배가 이루어지고 하나님이 왕이 되신다. 이 땅에 사탄에 의한 핍박과 고난이 있고, 하나님의 심판도 있지만, 결국 하나님의 나라가 임하게 됨을 말씀하신다. 하나님의 진노의 심판을 끝까지 거부하는 이방인들은 분노하지만 그들을 심판하시고, 성도들에게는 큰 자든지 작은 자이든지 하나님을 경외하고 인내로 견딘 자들에게는 상 주시는 분이시다. 도움말에 '신앙의 중립 지대는 없습니다' 라고 말한다. 나는 어디에 속한 사람인가? 세상 나라인가, 하늘나라 인가? 여전히 사람들에게 인정받고 높임 받고 자랑하려는 마음, 더 잘 먹고 더 누리고 더 편안한 삶을 추구하고 있다면 나는 세상에 속한 사람일 것이다. 자꾸 나를 쳐서 복종시키며 '하나님 중심의 삶'으로 바꿔 가야 한다. 오직 하나님만이 나의 주인이시며, 온 우주의 주인이시고, 심판주로 다시 오실 것임을 기억하자. 하나님을 더 알기 위해, 그리고 더 가까이 나아가기 위해 힘쓰는 삶을 살기 원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