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17/25 목,
요한계시록 11:14-19
눈에 보이는 세상과 돌아가는 상황으로 아무것도 이야기 할수 없는것은 이땅은 때가 되면 심판이 이르게 될 것이기 때문이다. 모든 땅과 만물과 사람에게 심판이 이를때 그때야 비로소 알게되는 하나님의 주권과 계획, 그것을 믿음으로 미리 알고 맛보고 깨닫게 된것은 복 중의 복임을 알게하신다. 미리 알게된 자가 하나님 나라가 온땅에 임할때 까지의 증인이 되고 오래참으시는 하나님의 사랑을 알고 회개하고 돌이키며 주님께로 나아가도록 하시는 것이다. 주님을 알게하시고 신앙의 여정을 걷게하시니 기쁨과 감사로 걸어가게 하소서. 오늘도 주님을 더 깊이 아는 은혜를 허락하시고 주만 따르는 삶 되게 하소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