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19/25 토,
요한계시록 13:1-10

바다에서 나온 짐승은 이적을 보이며 온세상을 놀랍게 하고 세상을 그 짐승을 경배하고 따른다. 그 짐승이 대단한 존재같아 보이지만 하나님과 하나님의 사람들을 비방하고 모독한다. 그러나 그마저도 하나님의 제한된 허용 안에서 일 뿐이다. 땅에 있는 자는 다 그 짐승을 따르게 되지만 성도들에게 있는 인내와 믿음만이 하나님이 허락하신 그 시련을 견디는 비결이다. 결국 신앙이 자라간다는것은 인내와 믿음을 키워가는 것이다. 고통스럽지만 견디고 답답해 보이지만 믿음으로 바라보며 기다리는 성도의 삶, 주와 동행하며 어렵지만 참 기쁨을 누리며 살기 원합니다. 나에게 더욱 인내와 믿음을 허락하소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