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한계시록 13:1-10
사탄의 조력자, 바다에서 나온 짐승이 상한 머리로 죽게 되었던 상처를 용이 고쳐주고 큰 권세로 신성모독을 42달 동안 하며 하나님을 비방했다. 삼년 반 밖에 안되는 짧은 시간이지만 그리스도의 생명책에 이름이 기록되지 못한 사람들은 그 짐승에게 경배 하게 되고 그를 승리하게 할 수 밖에 없었다. 42달 동안 성도들은 그 짐승의 포악한 칼에 죽을 정도의 극심한 고통을 인내와 믿음으로 겪어내고 오직 하나님을 신뢰하며 예수님의 재임과 통치를 기다려야 할 것이다. 나에게는 그런 인내와 믿음이 있는가 돌아보게 하신다. 내 마음으로는 그럴수 있다고 생각하지만 더욱 강건한 믿음이 필요하다. 어떤 상황에서도 흔들리지 않고 담대히 나아갈 수 있는 믿음을 키워 주시길 간절히 기도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