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한계시록 13:1-10

바다에사 한 짐승이 나오는데  그는 용이 준 능력과 권세를 가진 짐승이다. 권세를 받은 짐승은 용에게 경배하며  하나님과 하늘에 사는 자들을 비방하고 성도들과 싸워 이기기 까지 한다. 사탄의 권세를 얻은 자가 못할 것이 없다. 어린양의 생명책에 기록되지 않는 자들은 다 그 짐승에게 경배 할 수 밖에 없다. 그만큼 믿음을 지키는 것이 쉽지 않기 때문이다. 귀 있는 자들에게 들으라 한다. 마지막 때에는 피할 방법이 없다는 것이다.  사로잡히고 칼로 죽을 자는 마땅히 칼에 죽을 수 밖에 없다. 이 때 사탄에 무릎꿇지 않고 성도들의 인내와 믿음을 죽음 앞에서 달아보는 기회가 될 것이다. 
오늘을 믿음으로 살아내지 못한 자가 죽음의 기로에 섰을 때 어찌 난 인내할 수 있어. 믿음을 지킬 수 있어. 라고 말할 수 있겠는가! 오늘을 말씀과 기도로 승리하며 믿음의 깊이와 넓이를 확장하기를 기도합니다.  연약한 저에게 힘을 주소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