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한계시록 13:11-18

땅에서 올라온 짐승은 어린 양 같이 두 뿔이 있고 용처럼 말할 수 있어서 사람들을 유혹하고 처음 짐승에게 경배하게 했다. 우상들은 입이 있어도 말 할 수 없지만 사탄의 권세를 받아 만든 우상을 말하게 했다고 한다. 하지만 그 권세도 하나님이 허락하신 것이고 용의 날짜는 짧게 정해져 있기에 발버둥 치는 모습으로 짐승의 우상을 경배하지 않는 사람들은 다 죽이게 했다. 짐승의 표 666도 사람들에게 받게 하고 하나님의 온전한 수 7에 미치지 못하게 했다. 죽음 앞에서도 우상 숭배를 거절했던 다니엘과 그의 친구들 처럼 크고 큰 위협이나 유혹을 극복할 수 있음은 오직 하나님을 향한 담대힌 믿음을 갖는 것이다. 거짓 선지자가 나를 유혹하고 사탄이 나의 목숨을 위협한다고 해도 하나님이 나를 지켜 주실 것을 믿고 굴복하지 않기 원합니다. 하나님이 나의 편이시면 누구도 무엇이라도 나를 두렵게 하고 꺽어낼 수 없다고 다짐하며 살아가길 기도합니다. 그런 용기와 믿음을 허락하여 주소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