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한계시록 14:1-13

이마에 어린양의 이름과 그 아버지의 이름을 쓴 십사만 사천명이 어린양과 함께 시온 산에 서 있는 것을 요한이 본다. 이 성도들은 영적으로 순결하고 어디든지 어린 양을 따라가는 하나님께 속한 자들이라고 했다. 나도 세상에 휩쓸려 타락하지 않고 예수님을 섬기며 거짓말 없고 흠없는 사람이 되길 원한다. 하나님을 두려워하며 영광을 돌리고 경배하라 심판의 날이 이르렀다고 첫 천사가 경고했다. 하나님을 거부하고 악을 행한 로마는 무너질 것이고 짐승과 그의 우상을 숭배한 자들은 영원한 지옥 불과 유황으로 고난을 받을 것이다. 예수님을 따르다 순교를 당한 자들은 영원히 주 안에서 안식을 누리는 복을 받을 것이다. 이렇게 확실하고 뚜렷한 말씀을 무조건 순종하며 살지 못하는 것은 순간 순간 사탄이 나를 세상으로 유혹해 가서 교만과 욕심과 이기심을 심기 때문이다. 죽음 앞에서도 절망하지 않고 견디며 하나님의 뜻에 순종한 예수님 같이 고난속에서  주님을 따르는 성도들을 잊지말고 편한 상황에서도 그런 믿음을 지키며 살기 원한다. 마지막의 승리는 하나님에게 속한 것을 항상 기억하며 주님의 뜻대로 살기를 기도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