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한계시록 14:14-20

드디어 하나님의 추수와 심판의 날이 왔다. 예수님이 예리한 낫을 휘두르매 땅의 곡식을 추수되고,  땅의 포도를 거두어 하나님의 진노의 큰 포도주 틀에 던지신다. '그런 일이 일어나겠어?' 라고 말하며 믿지 않던 자들에게는 공포와 절망의 날이지만, '어서 오시옵소서' 기다리던 자들에게는 기쁨과 감사와 환희의 날이 될 것이다. 도움말에 '그리스도인은 끝날을 해석과 선택의 기준으로 삼아야 합니다' 라고 말한다. 하나님을 두려워 해야 오늘을 거룩하게 살 수 있다. 반드시 심판의 날이 있음을 믿어야 하나님을 의식하며 살아갈 수 있다. 나의 말, 행동 하나하나를 하나님이 보시고 기억하신다. 다른 사람을 정죄하고 판단하기 보다 나를 더 정결하고 거룩하게 하는 일에 최선을 다하는 자가 되기 원한다. 내가 살아야 다른 사람을 살릴 수 있기 때문이다. 언제든지 주님이 사용하시기 원하실 때에 '네 주님' 이라고 대답하도록 영적인 귀와 눈과 마음이 열려져 있기를 기도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