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한계시록 14:14-20

요한이 흰 구름위에 면류관을 쓰신 예수님이 예리한 낫으로 익은 곡식을 추수하시는 것을 본다. 이 추수는 마지막 날에 있을 성도의 구원이라고 한다. 또 다른 천사가 예리한 낫으로 포도송이를 거두어 포도주 틀에 던져 틀을 밟아 피기 온 세상에 퍼지게 했다. 이것은 마지막 날의 심판을 의미한다. 악에서 돌아서지 않고 심판이 없다고 하며 살던 이들의 끝을 보여주신다. 매일같이 언제 올지 모르는 끝날을 생각하며 옳은 삶, 순종의 삶을 살아야 하는 것을 보여주신다. 나의 삶을 돌아보며 정결케 하고 또 심판을 무시하며 자기 욕심대로 사는 사람들 한 사람이라도 하나님 앞으로 데려 올 수 있기 원한다. 내 힘으로 할 수 없으니 기도와 간구로 주님의 인도하심을 따르기 원합니다. 마지막 날에 함께 기쁨을 얻고 감사드리는 공동체가 되길 기도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