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22/25 화,
요한계시록 14:14-20
추수의 날도 심판의 날도 반드시 있다. 어느편에 설것인지 지금 결정해야 한다. 이전의 결정도 지금 바뀌면 아무소용 없고 이후도 마찬가지다. 언제나 지금 내가 하나님의 일꾼으로 열매를 맺어가는 과정인가. 어떤 열매를 맺어왔나. 부족한것 안되는것은 하나님께 물으며 돌이키며 추수의 때에 아름다운 수확이 많으면 얼마나 기쁠까. 하나님이 얼마나 기뻐하실까. 그날을 기대하며 지금을 살아가길 원합니다. 주님 내 안에 나를 빼주시고 주님으로 채워 살게 하소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