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한계시록 14:14-20

드디어 하나님이 예리한 낫을 들고 구원과 심판의 추수를 시작하는 마지막 날이 되었다. 
그가 낫을 땅에 휘드르매 땅의 곡식이 거두어지고, 예리한 낫을 휘두러 땅의 포도송이를 거두신다.  익은 곡식은 의인들의 구원, 포도송이는 악인들의 심판. 이런 일들이 분명 이루어질 것이라는 것을 안다. 이날을 준비하고 있는가! 알지만 100% 믿어지지 않기 때문에 어제와 오늘의 삶이 똑같은 것 같다. 곧 심판이 온다고? 내가 살아 있는 동안 올까? 2000년 동안 마지막 때라고 했는데... 늘 말씀에 대한 의심과 안일한 태도가  마지막 때를 준비하지 못하게한다. 도움말에 마지막 날에 있을 두 추수, 구원하는 추수와 심판하는 추수를 염두해 두고 오늘을 살아야 합니다.  심판이 없다는 생각은  자신의 영원을 망치는 독약입니다. 라고 말을 기억하자. 독약을 먹으면서도 먹고 있는지도 모르는 어리석은 자가 되지 않기를 기도합니다.  늘 기도함으로 정의를 세우고 하나님 나라를 완성해 가기를 기도합니다.  마지막 때를 준비하며 더육 주님과 동행하며친밀한 관계를 만들어 가기를 원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