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한계시록 15:1-8
다른 이적으로 인해 마지막 재앙이 시작되고 이것은 하나님의 진노의 마침이 된다. 이스라엘 백성들이 애굽을 출애굽 할 때 하나님을 찬양하고 영광돌린 모세의 노래처럼. 마지막 재앙 때에도 인내하며 소망 가운데 마지막 환난을 견딘 믿음의 성도들은 어린양 예수를 찬양한다. 그는 하늘에 증거 장막의 성전을 열고 맑고 빛난 세마포를 입고 천사 입곱에게 금 대접을 줌으로 재앙이 시작된다. 어느 누가 이 재앙을 피해갈 수 있겠는가! 믿는 자들에게는 이것이 소망이고 위로며 믿음의 결실로 기쁨이 가득찰 것이다. 믿음으로 사는 삶이 결코 쉽지는 않지만 마지막에 마지막 심판의 서막이 얼마 남지 않았다는 것. 때가 너무나 가까이 왔다는 사실을 인식하고 늘 깨어서 기도하며 하나님의 일하심을 인지할 수 있기를 기도합니다. 믿음을 지키는 것이 고통과 고난을 겪을 수 있을 수도 있으나 이겨낼 수 있는 믿음의 머슬을 지금부터 키워 나가길 기도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