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한계시록 15:1-8
일곱 천사가 일곱 대접의 재앙을 예고하고 그후에 하나님의 진노를 마치실 것을 알려준다. 마지막 재앙 때에 나는 어떤 모습으로 서있을까. 모세의 노래 곧 어린양의 노래를 부르며 기쁜 마음으로 하나님을 찬양하고 경배할 수 있길 원한다. 하나님을 무시하고 그리스도인을 박해 했던 악인들에게 마지막 일곱 재앙으로 심판하시고 의인들이 당한 환난을 갚아주실 것이다. 그리스도인으로 고난을 당하지 않고 편하게 살면서 해야 할일은 하나님을 믿고 순종하며 복음을 전하는 것이라고 생각하지만 나의 형제 자매도 하나님을 잊고 사는 것을 본다. 앞에 있는 세상일에 아둥 바둥하며 살기 때문이다. 영적으로 깨우쳐 지지 못하고 사는 사람들은 세상 끝이 올것이라는 생각도 하지 않고 구원을 믿지도 않고 살아가는 것을 본다. 나는 예수님의 재림과 그때에 일어날 모든 재앙을 상상하지 못해도 그저 믿고 순종하며 살아가길 원한다. 나의 모든 생각과 행실이 다시 오실 주님에게 촛점을 맞추기 원합니다. 지금도 그날도 주님 앞에서 부끄러움 없는 삶을 살수 있기를 기도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