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한계시록 16:1-11

일곱 대접의 심판이 시작된다. 나팔 심판은 삼분의 일을 멸하는데에서 끝났지만 대접 심판은 완전한 멸망이라고 한다. 첫번째 대접은 짐승의 표를 받은 자들 그의 우상을 숭배하는 자들에게 독한 종기를 가져다 주고 둘째 셋째의 대접은 바다와 강과 물 근원을 피로 변화시켜 성도들과 선지자들의 피를 흘린 악인들에게 그들의 피를 마시게 하셨다. 넷째 대접은 해에 쏟아 사람들을 불로 태웠다. 이런 재앙을 당하면서도 하나님을 비방하고 회개하지 않는 사람들이 이 세상에 있다는 것은 가능하게 보인다. 끔찍한 죄, 살인을 범하고도 아무 것도 아닌듯 차디찬 표정으로 앉아 있는 사람들을 보기 때문이다. 고난은 회개와 구원을 위해 돌아오기를 위해 주시는데 다 그 뜻을 알지 못한다는 것을 또 깨닫게 하신다. 고난은 그것을 통해 하나님을 가까이하고 주의 율례를 배울 수 있는 이들에게만 유익이됩니다 라고 써있다. 고난=배우는 기회 라는 것을 항상 기억하며 그 고난을 주신 하나님께 원망 대신 감사를 드리며 살기 원합니다. 나를 내려놓고 하나님의 뜻대로 살기를 간절히 기도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