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한계시록 16:1-11

하나님의 진노의 일곱 대접을 땅에 쏟으라 명령하신다. 한 번 쏟아진 물은 주어 담을 수 없듯이 하나님의 진노가 시작된 이상 하나님은 악한 자들에게 심판과 재앙을 거둘 생각이 없으시다는 것이다. 첫째 대접을 시작으로 독종과 피와 불과 흑암으로 사람과 땅에 있는 모든 생물에게 고통이 시작 되었다. 그러나 고통이 심해지면 지난 날의 나의 잘못을 회개하고 하나님 앞에 두손 들고 나올 것 같은데 아니다.  더욱 하나님의 이름을 비방하며 회개하지 않고 하나님께 영광을 돌리지 않는다고 한다. 출애굽
할 때 바로의 마음이 많은 재앙을 겪으면 격을수록 점점 더강팍해져 하나님을 대적하는 것을 안다. 인간은 내버려 두면 이런 모습인 것이다. 
내가 가장 두려워해야 할 것은 하나님의 관심 밖의 사람이 되는 것이다. 마지막 때가 되어도 깨닫지 못하고 세상을 즐기다가 하나님의 진노를 받는 것
. 하나님의 진노가 회개의 기회를 주는 마지막 기회라는 것도 모르고 회개하지 못하고 하나님을 예배하지 못하는 것. 
이런 모습으로 살지 않게 하소서. 주님의 이름을 부를 때마다 가슴이 아리고 떨리고 그리움과 사랑이 느껴지는 날들이 되기를 기도합니다.  그래서 주님이 내 곁에 계심을 느끼며 감사하며 살게 허소서. 마지막을 주님과 함께 기쁨으로 준비하기를 기도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