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한계시록 16:12-21

여섯째 대접을 큰 유브라데 강에 쏟아 강물이 마르게 하시고  아마겟돈 전쟁에 이른다. 귀신의 영이 용의 입과 짐승의 입과 거짓 선지자의 입에서 나와 그 전쟁을 위해 세상 왕들을 그곳으로 모이게 했다. 하지만 도둑같이 재림하시는 주님이 승리하실 것을 우리는 믿는다. 일곱째 대접을 공중에서 쏟자 성전의 보좌에서 큰음성으로 되었다고 하시고 우박의 재앙을 하나님을 비방하고 거역하던 자들에게 내려 모든 심판을 마무리 하실 것을 보여주신다. 이렇게 사탄의 손에서 그리스도 인들을 구원하시고 자유롭게 하나님께 예배드릴 날을 약속하셨다. 패망을 앞둔 사탄이 온 세력으로 사람들을 유혹하지만 오직 주님만을 바라보고 흔들리지 않는 삶을 살기를 기도합니다. 나를 구원하시고 은혜를 베푸신 하나님을 찬양하며 감사의 예배를 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