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한계시록 16:12-21
여섯째 천사와 일곱째 천사째 대접을 쏟는다. 하나님의 심판이 확실하게 일어난다는 것을 알려준다. 하나님께서 '되었다' 라는 음성이 들릴 때까지 맹렬한 하나님의 진노의 심판이 일어난다. 누가 하나님을 막을 수 있으며, 그 심판을 피할 수 있겠는가. 하나님의 진노를 피할 수 있는 방법은 '깨어 자기 옷을 지켜 벌거벗고 다니지 아니하며 자기의 부끄러움을 보이지 않은 자'이다. '나를 지켜야 한다' 세상의 많은 것들이 유혹해 온다하더라도, 나를 지켜야 한다. 그러나 나에게는 그것을 지킬 힘이 없다. 다만 성령께서 나를 지켜 주시도록 늘 그 안에 거하는 삶을 살아갈 뿐이다. 나를 힘이 없고 연약하기에 더욱 하나님을 바라보고 의지하며 살아갑니다. 나를 잊지 마시고, 승리의 삶을 살 수 있도록 보호하시고 인도하여 주시기를 기도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