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한계시록 17:1-18

세상의 권력은 막강하고, 영원할 것처럼 보인다. 그러나 하나님은 '자기 뜻대로 할 마음'을 그들에게 주셨고, '하나님의 말씀이 응하기 까지 하심'이라고 말씀하신다. 하나님이 개입하지 않는 것처럼 보이는 상황까지도 하나님의 손 안에 있음을 알려 주신다. 그러기에 끝까지 하나님을 신뢰하며 나아가야 한다. 오늘도 내 삶속에서 일어나는 모든 일들을 주의 손에 맡기고 살아가는 법을 배워가기 원하신다. 성령과 함께 동행하며, 만주의 주시며 만왕의 왕되신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이기는 자의 삶을 살아가기 원한다. 그 은혜가 나에게 있기를 기도하며 좀 더 많은 시간을 하나님과 보내며 나의 삶을 주께 드리기를 원합니다. 주여, 나를 불쌍히 여기시고 은혜를 더하여 주소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