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한계시록 17:1-18
부유와 정욕과 권세로 타락한 바벨론의 최후의 심판을 영적의 눈으로 요한에게 보여주신다. 창세기 에서부터 나온 바벨은 하나님을 거역하고 자기들 능력과 마음대로 살려고 하는 인간들을 대표한다. 하지만 온 세상을 지배하던 바벨론의 화려한 부유와 정욕과 권력도 하나님의 뜻대로 한 순간에 파멸 될것이다. 사탄은 우리를 세상의 경제적인 번영으로 유혹하고 그것을 우상으로 섬기게 한다. 이래서 도움말대로 시대의 정신과 문화의 질서 속에 감추어진 악을 분별해야한다. 분별력은 하나님을 경외하며 말씀을 묵상하고 그의 뜻을 따를 때 가질 수 있다. 짐승, 거짓 선지자들과 음녀는 폭력과 거짓설교와 정욕의 유혹으로 우리를 하나님께로 부터 떨어져 나가게 하려는 사탄의 동기와 악행을 상징한다. 오직 하나님을 꼭 붙잡고 예수님이 다시 오실때 까지 깨어서 살기 원합니다. 세상의 유혹에서 승리할 수 있는 영적인 분별력을 허락하여 주시고 흔들리지 않고 살도록 도와주시옵소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