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한계시록 17:1-18
붉은 짐승을 탄 음녀는 성도와 증인등의 피에 취하였다. 라고 한다. 음녀는 곧 바벨론으로 곧 심판을 받을 것을 보여주다. 악이 관연하기까지 악한 자들은 하나님을 모욕하고 어린양 예수를 따르는 사람들을 죽이고 화려하고 찬란한 거대한 힘에 빠져들며 멸망의 길을 간다. 타락한 큰 성 바벨론은 지금 이 시대에도 나타나 죽음의 손짓을 하는데 그 손짓에 유혹되고 죽음의 길을 가고 있다. 직접적인 전쟁이나 괴로움이면 눈이 보이기 때문에 의식이라도 있을 것 같은데 지금 시대는 슬며시 스며들어 가랑비에 옷이 젖듯이 악한 것들 이 하나님과 멀어지게 하고 있다. 마지막에는 다 사라질 큰 성 바벨론을 내 삶 속에서 제거 할 수 있는 힘을 주시기를 기도합니다. 보이지 않는
우상들을 내 삶에서 자리잡지 않도록 늘 나를 돌아보고 주님의 이름으로 물리지며 승리하기를 원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