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27/25 주일
요한계시록 18:1-8
바벨론의 멸망은 너무도 당연하듯 그려지지만 이땅과 이시대를 살아가는 우리의 모습이다. 죄로 물들면 더이상 죄인지 모르고 자기를 영화롭게 하느라 사치하는데 몰두하는것을 하나님이 얼마나 싫어하시는지 이땅의 가치와 논리에 동의하며 살아갔던것을 회개하지 않으면 바벨론이라 불려지고 하나님의 심판을 받을수 밖에 없음을 알려주신다. 하나님과 가까워지는 방법은 죄와 멀어지는것임을 기억하며 세상의 가치와 바벨론의 영화에 현혹되지 말고 주님을 바라보며 주님이 알려주신 그 길따라 살기 원합니다. 영적눈과 귀를 열어 주의 것들을 보고 들으며 살게 하소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