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한계시록 18:9-19
부유하고 사치스럽고 음행하던 바벨론이 한 시간에 하나님의 심판으로 멸망하게 될 것이다. 그들을 소비자로 쓰며 돈 벌던 나라의 왕들, 상인들, 또 해운업자들이 다들 "멀리서서" 울며 애통해한다. 하나님이 두려워서 불타는 바벨론에 가까이 가지 못하고 멀리서 그들의 파멸을 안타까워 할것이다. 바벨론을 생각해서가 아니고 자기들이 받을 경제적인 타격을 슬퍼하는 것이다. 상인들은 사람들의 영혼까지 상품으로 팔았다고 한다. 지금도 자기들의 유익을 위해 무엇이던 팔려고 하는 상인들이 이 세상에서는 소비자가 왕이라고 말한다. 욕심대로 물질을 가지려고 빗을 내서라도 가지는 세상이 됬다. 이런 세상에 물들어 내 영혼을 팔지 않고 오직 하나님의 백성답게 유익을 포기하며 살 수 있기 원한다. 물질은 하루안에 사라져도 하나님의 나라는 영원한 것을 한 순간도 잊지 않기를 원한다."지금 이시간이... 심판에 무감각한 내면을 일깨우고 매사에 선택의 기준과 동기를 말씀 앞에 비추어 볼 기회입니다" 이런 선택을 할 수 있는 지혜와 믿음을 허락하여 주시길 기도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