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한계시록 18:9-19

영원한 쾌락을 즐길 수 있을 거라 생각하며 즐겼던 땅의 왕들은 견고한 성 바베론의 심판으로 애통해 한다. 호화찬란한 옷 귀금속들을 살 사람들이 
사라지자 경제적 파탄을 감지한 땅의 상인들은 슬퍼한다..
바다 사람들은 보배로운 상품을 사줄 사람들이 없어짐으로 탄식하며 운다. 이 모든 일들이 한 시간, 아주 짧은 시간에이루어져서 손을 쓸 수 있는 시간도 없었을 것이다.
심판이 도둑같이 순식간에 임하였음을 볼 수가 있다. 어 어 하다가 갑짜기 닥친 재난, 고통 시련 아픔 애통을 막을 수는 없을까? 도움말에 심판에 대한 무감각한 내면을 일깨우고 매사의 선택의 기준과 동기를 말씀 앞에 비추어 볼 기회입니다. 라고 알려준다. 무감각 무의식들이 하나님을 멀리하게 하는 원인이 크다. 늘 주님을 생각하고 하나님에 대해서 관심을 갖는다면 어찌 바른 길로 인도하여 주시지 않겠는가! 주님이라면! 주님이라면! 매 순간 삶속에 내 생각 대신 주님의 선택을 따라갈 수 있기를 기도합니다.  그래서 나중에 후회와 애통 대신 감사와 찬양이 남겨지길 기도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