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29/25 화,
요한계시록 18:20-19:10
바벨론의 멸망은 완전한 멸망이고 다시는 보이지도 들리지도 않을것을 확실하게 거듭 말씀하신다. 하나님이 뒤집으시면 되 뒤집을 자가 없다. 하나님의 능력과 통치 안에 성도는 찬양으로 경배로 나아간다. 주님을 바라보며 견딘다는것은 이런것이다. 결국엔 찬양과 기쁨만이 넘친다. 오직 찬양과 경배를 받기에 합당하신 하나님 한분만을 섬기며 주님이 보시기에 옳은 행실로 순결한 신부로 준비되어져 가기를 원합니다. 내 삶과 찬양으로 주님 큰 영광을 받으소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