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한계시록 18:20-19:10
선지자들과 성도들과 땅위에서 죽임 당한 모든 자의 피가 발견된 바벨론을 완벽하게 심판하신다. 그러자 큰 무리가 하나님을 찬양하며, 하나님의 통치하심을 기뻐한다. 내가 원하는 것과 하나님이 원하시는 것이 늘 대치되는 것은, 내가 이기적이고 욕심으로 가득 차 있기 때문이다. 하나님을 믿는다고 말하면서 내가 원하는 것, 내가 추구하는 것, 생각한 대로 일하지 않으면 하나님을 원망하는 것은 하나님을 알지 못하기 때문이다. 예수 믿으면 모든 것이 잘 될것이라는 믿음이 무너지는데는 오래 걸리지 않는다. 이 땅은 이미 죄로 인해 사단이 다스리는 땅이 되었고, 하나님의 백성으로 살아가는데 어려움을 겪을 수 밖에 없다. 그럼에도 하나님의 백성으로 하나님을 신뢰하며, 깨끗한 세마포를 입어야 한다. 세마포 옷은 '성도들의 옳은 행실' 이라고 하신다. 승리의 비결은 말씀으로 무장하고 기도로 성령의 도우심을 받는 것 뿐이다. 잠시 있다 없어질 세상의 것에 마음 빼앗기지 말고, 너무 많은 시간과 열정을 쏟으며 쫓아가지 않기를 원한다. 오늘도 하나님 나라의 백성으로 하나님을 신뢰하고 의지하며, 하나님이 기뻐하시는 것을 선택할 수 있기를 기도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