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한계시록 18:20-19:10
하나님의 심판을 받아 파멸된 바벨론은 바다에 비참하게 던져진 큰 맷돌처럼 다시는 돌아오지 못할 것이다. 매일 같이 즐기던 음악도 평소에 들렸던 일하는 소리도 결혼식의 소리도 다시는 들리지 않을 것이다. 그때에 성도들은 죄악의 고난과 통치에서 구원하신 하나님께 찬양과 경배를 드리며 할렐루야를 외쳤다. 이제는 하나님이 공의와 정의로 다스리시는 하늘 나라에서 살게 될 것이다. 어린양의 혼인 잔치에 청함을 받고 오직 하나님만을 경배하며 살게 될것이다. 어떤 고난이나 괴로움이라도 하나님과 함께 누리는 영원한 삶을 위해 견디어 나가길 원한다. 의로운 행실을 지키며 하나님을 따르는 삶을 살기 위해 기도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