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한계시록 19:11-21

충신과 진실, 하나님의 말씀, 만왕의 왕이요 만주의 주 라는 이름으로 예수님이 승리의 백마를 타고 하늘의 군대와 함께 다시 오시는 것을 보여주신다. 짐승과 그를 우상으로 경배하게 한 거짓 선지자는 붙잡혀 산 채로 유황불 붙는 못에 던져지고 그를 따르던 자들은 예수님의 검에 죽임을 당해 새들의 밥이 됬다. 악한 세력과 그것을 따르던 자들을 이렇게 심판하시는 예수님은 "공의로운 재판관이자 강력한 전사" 이시다. 악과 함께 하지 말고 정의를 지키며 살아야하는 것이 그리스도인의 도 이고 무서운 심판을 피할수 있는 길이다. 온 세상을 다스리시는 살아계신 하나님을  신뢰하고 어떤 상황에서라도 흔들리지 않기 원한다. 특히 죽음과 삶이 달려있는 시간에 악을 선택하고 협조하는 일이 절대로 없기를 기도한다. 이래서 굳건한 믿음과 죄와 선의 분별력이 필요하고 기도의 훈련이 필요하다. 사탄과의 싸움에서  예수님의 이름으로 그를 물리칠 수 있도록 기도하며 사는 것이 내가 승리할 수 있는 유일한 길인 것을 믿습니다. 온 세상의 죄악 속에서 항상 하나님을 선택하는 지혜와 용기와 믿음을 허락하여 주소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