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한계시록 20:1-15
하늘이 열리며 백마를 탄 자, 충신과 진실이라는 이름을 가진 예수님이 이 땅을 공의로 셈판하신다. 믿음을 가진 자들은 이 때를 기다리며 인내한다. 악한 자들은 진노의 포도주 틀에 밟히겠지만 믿음을 지킨 자들은 하나님의 큰 잔치에 참여할 것이다. 믿음을 지키는 일도 내 마음대로 할 수가 없다. 하나님의 도우심이 없이는 내가 할 수 있는 일이 아니다. 그러기에 늘 기도하고 말씀을 읽고 묵상하는 것이 선행되어야 함을 깨닫게 된다. 말은 늘 쉽게 내 자신에게 다른 이에게도 선하게 바르게 옳게 살아야한다 라고 가르치지만 현실의 삶 속에서 바라보는 내 행동은 세상 사람들과 별반 다르지 않다. 그래서 더 기도하게 되고 하나님을 갈망하는 것 같다. 주님이 승리자가 되신 것 처럼 나도 세상의 유혹과 손짓을 물리치고 승리하는 승리자가 되기를 기도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