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1/25 금,요한계시록 21:1-8주님께서 예비해 놓으신 새 하늘과 새 땅에는 친히 하나님이 함께 계셔서 눈물을 닦아주시고 다시는 사망이 없고 애통하는 것이나 곡하는 것이나 아픈것이 없는 곳이다.
이 환상을 보여주신것은 영원한 안식과 교제가 있는 그곳을 기억하고 기대하며 참고 견디라는 위로이자 격려이고 내맘대로 혹은 주님이 말씀하신 것이 아닌 것들을 두려워 하고 우상을 숭배하거나 거짓말 하며 자신마저도 속이는 삶을 살다가 영원한 불못에 들어가지 말라는 하나님의 경고 인 것이다. 하나님과의 교제없이 말씀안에 깊이 들어감 없이 살아낼수 없는것을 알았으니 가볍게 여기지 말고 마지막때를 더욱 정신 차리고 살아가기를 원합니다. 나에게 참 기쁨과 복을 허락하신 주님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