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25 토,
요한계시록 21:9-21
새 예루살렘의 모습은 하나님의 영광 그 자체이다. 측량하니 완전하고 아름다운 그리스도의 신부가 있는곳이다. 아름답고 영광스런 새 예루살렘처럼 거룩하고 흠없이 아름다운 교회를 만들어가고 지켜내는 성도로 주님의 영광에 참여하고 누리는 삶을 살아가기를 원한다. 영광스런 주님의 신부로 단장하는 하루 되길 기도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