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한계시록 21:9-21

성령님이 요한을 데리고 높은 산으로 올라가 하늘에서 내려오는 새 예루살렘 성을 보여주신다. 하나님의 영광으로 가득차서 귀한 보석처럼 빛이 나고 수정 같이 맑은 성이었다. 그 성의 열두 문에 이스라엘 열두 지파의 이름이 적혀있고 열두 기초석에는 예수님의 열두 사도의 이름이 새겨져있었다. 새 예루살렘이 구약 시대와 신약 시대의 모든 구원받은 하나님의 백성으로 이루어져 있는 것이라고 도움 말에 써있다. 안디옥 교회도 아름다운 구성원들이 하나님께 영광을 돌리는 공동체로서 새 예루살렘의 일부가 될 것을 믿는다. 그러기 위해서 나 부터 성도의 옳은 행실로 살고 영적의 밝은 눈으로 선악을 구별하고 담대한 믿음으로 찬양과 경배를 돌리기 원한다. 매일 매일 하나님의 영광을 경험하고 감사드리며 살기를 간절히 기도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