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한계시록 21:22-22:5

요한은 성전을 찾되 보지 못했는데 곧 하나님과 어린 양의 영광이 비추어 곧 그분이 성전이 되신 것을알게 되었다. 
그래서 해와 달이 필요 없고, 어둠이 없으니 문을 닫을 필요가 없고 생명수가 치료제가 되며 저주가 없고 하나님과 예수님을 얼굴로 대면하는 날이 되었다. 이 모든 것을 누릴 수 있는 사람은 어린양의 생명책에 이름이 기록된 자들이 누리는 영광이고 특혜다. 
이 땅에서 누리는 것과 어찌 비교가 되겠는가!  땅에 발을 딛고 살지라도 생각과 마음과 혼과 영은 늘 새 예루살렘 새 성전을 바라보며 살기를 소망합니다. 이 땅에서도 하나님을 되찾는 교회는 낙원을 되찾을 것입니다. 고 한다. 늘 하나님을 앙망하며 찾고 찾아 늘 내 안에 역사하시는 성전 되신 하나님을 성령님을, 예수님의 영광을 경험하며 누리길 기도합니다.